제목나카무라 토모에 DASD-455 - 뺏어먹는 것이 더 맛있다.2018-08-29 0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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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10


옛날 말 중에 사먹는 것보다는 얻어먹는 것이, 얻어먹는 것보다는 뺏어먹는 것이 맛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뺏어먹는 것이 맛있지만 그만큼 해서는 안될 짓이죠. 이런 해서는 안되는 금단의 구역을 노리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DASD의 '아버지에게 빼앗겨' 시리즈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중 최신작


DASD-455
나카무라 토모에
육덕진 여친이 내 아버지에게 빼앗겨 플레이

이 작품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누가봐도 단란한 연인.. 남자친구는 본인의 여자친구를 처음으로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아이고 우리아들 이런 예쁜 여자친구도 데리고 오고 다 컸네!! 재밌게들 놀다가요. 집에 아무도 없다고 이상한 짓 하면 안된다!'
'아빠도 참!!


생각보다 인상 좋은 남자친구의 아버지
'나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한편 토모에찡은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입니다.


토모에는 남친의 집에서 놀다가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가는데.. 이 휴대폰 내용을 아버지가 보고 놀라게 됩니다.
'대...대꼴!!'


남친의 아버지는 토모에찡의 번호를 몰래 따고 토모에찡에게 돌려준 뒤 전화를 걸어 다음날 집을 방문하도록 꾀어냅니다.


그리고 약을 타죠...
'잘자라 우리아가..'


결국 토모에찡은 남친 아버지의 묵직한 육방망이 가르침을 받게됩니다.


어색한 삼각구도
'우리 아들놈이 어릴 때 요렇게 생겼었다고!'
'아씨 아빠! 뭐 이런걸 들고와!!!'



아들이 자리를 비운 틈에 바로 팥팥팥!!!
토모에찡도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남자친구와도 스킨십은 있지만 그닥 감흥은 없는 상황.



남친 아빠의 묵직함일 잊지 못한 채 다시 온 토모에찡


결국 이 사실을 아들이 알고
'아버지!! 이 영감탱이가!!! 죽여버릴거야!!!'
하고 달려가며 마무리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나카무라 토모에가 너무나도 예쁘게 나옵니다. 원래 예쁜 배우이기는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더더욱 예쁘게 나오네요.
귀여운 얼굴과 육덕진 몸매를 가진 나카무라 토모에. 그 배우의 능력치를 끌어내는 남자 배우들..

아들 역할을 한 남자 배우에게도 박수를 쳐주고 싶은게.. 외모를 봐도 행동을 봐도 누가봐도 인싸는 아닌듯한 연기.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래도 나카무라 토모에의 가슴은 만졌으니.. 만족해야죠? 아버지 역할로 나오는 배우분은 나이가 들어도 인싸 느낌이 나는게 신기하네요.

영상미라든가.. 플레이신이라든가.. 충분히 바지를 내릴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육덕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견!!!

이상 리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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