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네다 아이 STAR-956 리뷰 - 하네다 아이.. 다시 재도약하나?2018-08-18 03: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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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10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


STAR-956
하네다 아이
중출 플레이 호소 레그락

이 작품 되겠습니다. 하네다 아이의 재데뷔 2번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중출 플레이를 다시금 해금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컴백작에서는 밋밋해진 몸매와 함께 플레이 또한 밋밋해져서 컴백작이라는 것 말고는 어떤 의의도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평작.. 범작.. 눈이 높으신 분들에게는 망작 정도가 되었었는데요. 이번에는 칼을 갈고 작품에 임한 듯 합니다.

이 작품이 '금욕 후 아드레날린 폭발' 컨셉이 아닌데도 벌써부터 시동을 거는 모습을 보입니다.

참고로 하네다 아이는 1989년생 만으로 28세이고 한국나이로는 30세입니다. 그리고 남자 배우는 신인인 듯 한데 만 나이로는 25세.. 어쩌면 27세 정도 되었을 수 있네요.

하네다 아이는 상대 배우가 약 3살차이나는 상황을 상당히 흐뭇해했으며 누나가 동생에게 뭔가 알려주듯이 플레이를 하기 시작합니다.

'누나가 다 알려줄게' 말죽거리 떡볶이집 아줌마 포스를 보여주는 하네다 아이.
실제로도 첫번째 플레이 신에서는 하네다 아이가 멱살잡고 하드캐리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젖물리듯이 자세를 잡아줬고

시종일관 즐거운 태도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번 플레이를 통해 하네다 아이는 AV 배우의 기질을 잃지 않음을 보여줬고 신인 남자 배우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기에 상생하는 플레이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 신에서는 하네다 아이가 직접 먹잇감(?)을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결국 두 사람을 골라서는 냄새도 맡아보고 크기도 보고 만져도 보고 자신과 플레이 할 남자를 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한 분을 골라서 맛있게 플레이하게 됩니다.

누구를 골랐는지는 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신에서는 하네다 아이가 수영복을 입고 여러명을 상대합니다. 수영복 입은 몸을 통해.. 얼마나 예전과 다르게 밋밋하게 되었는가를 알 수 가 있습니다.

하지만 몸에 배어있는 경험과 스킬은 여전했습니다. 한 5~6명을 상대로 여유로운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역시나 SOD의 에이스이자 IDEA POCKET에서 한 축을 담당했던 배우 같습니다.

그 즐거움을 마무리하고 격한 반응으로 기분을 표현하는 하네다 아이. 이번 작품에서 하네다 아이는 수비 공격 조율 패스 모두다 혼자 해결한 느낌이었습니다.

컴백작보다 더 컴백작 같았고 본인의 레벨이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준 하네다 아이.

이번 작품 충분히 바지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플레이 중 최고를 꼽으라면 누나같이 어르고 달래주는 느낌의 첫번째 플레이가 최고였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이번 리뷰 마무리하겠습니다.

작품은 사이트 내 최상단에 있는 웹하드 배너를 클릭하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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