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유튜브, AV 배우라는 이유만으로 광고 제한?2018-10-23 23:23:10
카테고리AV 화제
작성자 Level 10





- 이치카와 마사미, 코가와 이오리, 미나토 리쿠, 카미사키 시오리가 본인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쿄 파로파로'를 통해 'AV 배우는 유튜버가 될 권리가 없는가'라며 본인들의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수 10만명을 넘고있음에도 지난 1년간 광고 수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유튜브의 수익 제한 조치.. 이름하여 노란딱지가 붙었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측은 본인들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선정적인 영상들을 수익 제한 조치를 하며 걸러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미스터 크랙)이 올리던 표지 VS 영상 또한 그 노란딱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유튜브 내용은 야함 없이 수다떨고 노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는데 선정성이 없는 영상까지 제한 및 차단을 해서 문제입니다.

AV 배우 이름 등이나 관련 키워드 조차 차단 요소로 정한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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