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야미 슌카가 S1으로 이적한 이유 + 인터뷰2018-06-06 12:06:36
카테고리AV 화제
작성자 Level 10


- 아야미 슌카가 DMM과의 인터뷰를 통해 S1으로 이적한 계기를 밝혔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탑 배우들이 모인 레이블이라는 이미지 (레알 마드리드 같은 이미지)
- 친한 배우 아마츠카 모에, 코지마 미나미 등이 소속되어있음
- PRESTIGE에는 신인 배우가 많아지고 본인이 최고 고참이었는데 5년 이상 하고싶지 않았다.
- 더 위의 인기 여배우와 전설적인 여배우가 있는 곳에서 있고 싶었다.

축구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이유와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해줬습니다.

- PRESTIGE에서 찍은 작품 중 가장 인상깊은 작품은 오타사의 공주(ABP-578)
- 첫 촬영은 데이트 장면 포함 아침 7시부터 새벽 5시까지 촬영
- 미용 관련 업계에 취직하려했으나 맘을 접고 AV 데뷔
- 데뷔 당시 이벤트에 참여해준 인원은 21명
- 쿠로코의 농구를 좋아함, 애니 관련 카페를 가거나 CD를 즐김
- 절대적 미소녀 빌려드립니다(MAS-093)에서 만난 시미켄이 남배우인지 몰랐음
- 후에 시미켄을 만나서 남배우로 전향한 줄 알음
- 18세에 22~23세 되는 오빠 둘에게 헌팅당한 후 만화방에서 놀다가 막차를 놓쳐서 남자 집에간 뒤 3P한 경험 있음
- 위의 상황이 인생 첫 3P
- 집에는 잠금장치가 3~4개 정도 있음
- 18세부터 남자친구가 없었음
- 데뷔 전 3P가 마지막 사적인 플레이
- 미도리마 신타로(쿠로코의 농구 등장인물) 같은 스타일 좋아함, 이전에는 아카시 세이쥬로 좋아했음
- 키는 중요하지 않음, 얼굴과 성기크기도 문제되지 않음. 다만 섹파일 경우 물건은 중요함
- 섹파는 속궁합이 맞아야함
- 모리바야시 겐진 & 쿠로사와 토루와 잘 맞음, 아무것도 생각이 안들 정도로 몰두하게 됨
- 나이차이는 중요하지 않음. 다만 80세는 돌연사를 할까봐 안됌
- 40세 정도까지는 커버 가능. 연상이 좋음.
- S1 이적작(SSNI-203) 촬영시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 플레이할 때 긴장함
- S1의 이미지는 빨간 색인데 이적작 느낌은 푸른색이라 놀랐음
- 모리바야시 겐진과 쿠로사와 토루를 이적작에서 만나서 반가웠음
- 데뷔 때보다 몸매가 더 좋아진 것 같고 팬들이 좋아해줘서 기쁨
- 가지고 있는 성인 장난감은 1개
- 셀프 위로는 주 3회, 손을 넣은 적은 없음
- 셀프위로시 딸감은 만화. 쿠로코의 농구는 아님
- 좋아하는 표지는 ABP-685와 ABP-607의 표지
- 개인적으로는 간접조명 약간 있어야 좋음.
- 농밀 플레이 작품(SSNI-227)은 대사도 없이 '끈적하게 해주세요' 요청밖에 없는 작품
- SSNI-227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플레이
- S1에서 예쁜 속옷입고하는 플레이를 해보고 싶음. 속옷 모델 컨셉 등
- AV 배우로서는 더 큰 꿈이 있다기보다는 지금 이대로가 전성기 절정기 정도라고 생각함
- 무언가에 취우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정통 AV 배우로 지내고 싶음
- 상에 대한 욕심 없음
- 은퇴시에는 실패해도 괜찮을 정도로 작은 사업 하나 해보고 싶음. 작은 카페 같은 것들

아야미 슌카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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