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S1의 도촬 컨셉을 우려하는 팬들2018-06-04 22:50:24
카테고리AV 화제
작성자 Level 10


- S1의 도촬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우려를 표하는 팬들이 나타났습니다.

예전부터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에 나온 하시모토 아리나의 작품(SSNI-209)에서 그 우려가 커졌는데요.

마지막 신에서 연애를 하고 있던 상대와 사랑을 나누던 도중 갑자기 나타난 AV 남우가 하시모토 아리나를 범하기 시작했고 하시모토 아리나와 연애하고 있던 남자는 이를 바라만 볼 뿐이었습니다.

하시모토 아리나는 AV 배우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플레이를 진행했으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너무나도 진심으로 흘리는 듯해서.. 이를 본 팬들이 안타까워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합니다.

'사람을 마음으로 장난하는 작품을 내지 말아달라.'
'강제 출연이 문제되는 시기에 배우에게 상처주는 작품은 내면 안된다.'
는 의견들이 줄을 이었고 이에 맞서서

'AV는 다 짜여진 각본일 뿐이다.'
'하시모토 아리나의 연기가 뛰어난 것 뿐이다.'
라는 반박도 달리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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